체육시설 인프라 구축 서둘러야 중동구장 잔디시설 ‘옥의 티’
잔디구장인가? 풀 밭인가?

하지만 백운기는 7회를 거듭하는 우리지역에서 치러지는 명실상부한 전국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예선을 치른 중동구장의 잔디가 평이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 |
||
올 해 대회의 경우 대한축구협회가 학생들의 수업독려 차원에서 각 팀별 3개대회만 참가할 수 있는 제한과 같은 시기에 3개 전국대회가 겹쳐 백운기는 전지훈련을 온 팀을 합쳐 27개팀을 맞추느라 진땀을 흘렸다.
이에 광양신문은 다음 호부터 선진 체육시설 견학과 병행, 광양시 체육시설 전반에 걸친 인프라 구축 방안에 대한 특집호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성훈 기자/gwangyangnews.com, 사진-김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