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1060명 일자리 ‘성과’
하반기, 350명 민간취업 예정
하반기, 350명 민간취업 예정

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지회장 김종규)는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어르신 일자리 창출사업에 톡톡히 한 몫을 하고 있다.
지회는 2024년 광양시와 위탁협약을 체결해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노노케어 190명 △깨끗한정류소 360명 △급식도우미 170명 △마을가꾸기 100명 △공영주차장 190명 △경로당 비품조사 40명 △시장형(천연염색) 10명 총 1060명을 배정받았다.
또한 취업알선형으로 올해 약 350명이 민간취업할 계획이며, 각 사업별로 팀장을 선임해 노인일자리사업 어르신들이 일자리에 대한 만족감을 높이고 있다.
지회는 최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2024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활동교육’을 실시했다.
지회는 이번 활동 교육을 통해 성희롱 예방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여한 어르신들로부터 많은 호웅을 받았다.
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는 노인들의 건강유지와 사회참여 기회확대, 보충적 소득창출 등 3가지 목적에 부합하는 사업을 다양하게 펼친다는 계획이다.
주차엽 광양시노인회 노인일자리센터장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사회활동을 발굴해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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