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8 목 15:30
> 뉴스 > 교육/문화 > 문화
     
“모기장 안에서 영화도 보고 얘기도 하고”
사라실예술촌‘한 여름 밤 모기장 속 영화이야기’
[765호] 2018년 06월 08일 (금) 19:12:12 김영신 기자 yskim@gynet.co.kr
   
 

사라실예술촌(촌장 조주현)이 부모와 함께 한 이색 체험행사를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사라실예술촌은 맞벌이 가정의 어린이. 청소년 등 광양시 70가족 300여명을 초대해 엄마.아빠의 어릴 적 추억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한 여름 밤의 모기장 속 영화이야기’를 지난 26일에 사라실예술촌 운동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보드게임, 가족콘서트, 영화관람, 캠프파이어 등으로 꾸며졌다. 조주현 촌장은“모기장 속 영화이야기는 작년부터 진행해 온 가족 프로그램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부모와 아이들에게는 평소에 부족했던 소통의 시간과 공간으로 활용되는 등  시민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8 한 여름 밤 모기장 속 영화이야기’는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양교육지원청의 후원으로 사라실예술촌의 ‘2018 형형색색 자율마을학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영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광양뉴스(http://www.gy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성황초, 가족 힐링 어울림 한마당
<포토 에세이> ‘母心鄕’,‘白雲
이경모 선생 추모사진제, 그때 그
광양공공도서관, 희양갤러리‘임재현
모범운전자회, 추석명절 영세공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엔디소프트(주)
RSS 처음으로 뒤로가기 상단이동
광양뉴스 등록번호: 전남 아 24호 | 최초등록일: 2006. 7. 21 | 발행인,편집인: 김양환 | 인쇄소: 중앙일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양환
주소: 전남 광양시 불로로 123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 전화: 061-794-4600 | FAX:061-792-4774
Copyright 2008 광양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