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시지부 등 지역 6개 농협 참여
범국민적 농촌일손돕기 참여 운동
범국민적 농촌일손돕기 참여 운동

농협 광양시지부(지부장 이두식)가 지난 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역농협들과 함께 옥곡면 일대에서 ‘2025년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은 한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고 범국민적인 농촌일손돕기 참여 확산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광양시지부를 비롯해 지역 6개 농협 조합장 및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매실농가에서 매실 잔가지 줍기 등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두식 지부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보태자는 의미에서 오늘 발대식을 개최하게 됐다”며 “올해도 우리 광양시 농협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일손돕기를 적극 실시한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광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