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회 연속우승‘영예’
최복음, 마스터즈 퍼펙트
최복음, 마스터즈 퍼펙트

광양시청 볼링팀이‘제39회 대한체육회장기 단체대항볼링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지난달 천안에서 펼쳐졌던 ‘2019 전국실업볼링대회’에 이어, 전국 규모대회에서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한 만큼 명실상부 전국 최고 실업팀임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시청 볼링팀은 마스터즈(최복음)와 2인조(최복음·가수형)에서 금메달, 3인조·5인조에서 개인종합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5개 종목에서 고르게 메달을 획득했다.
더나가 전국 실업팀 볼러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최복음이 마스터즈 경기 중 퍼펙트 경기를 펼쳐 퍼펙트인증서를 받았다.
이춘수 시청 볼링팀 감독은“우리 선수들이 연달아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며“이 여세를 몰아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체육과장은“전국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광양시 홍보에 앞장서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 편익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공=광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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