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마동 민간사회안전망봉사단(회장 김수근) 30여명이 지난 16일 중마동 경로당 27개소 어르신들께‘사랑의 빵’을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반죽, 포장 등 직접 빵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음료와 함께‘사랑의 빵’을 전달했다.
빵을 전달받은 경로당 어르신들은“이렇게 빵을 직접 만들어 찾아줘 고맙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수근 회장은“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께 작지만 따뜻한 마음으로‘사랑의 빵’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위로가 필요한 곳에‘사랑의 빵’무료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광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