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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권익보호, 역량강화 중점”
광양상의, 제4대 이백구 회장 선출
[746호] 2018년 01월 19일 (금) 18:36:53 이성훈 sinawi@hanmail.net
   
 

광양상공회의소를 이끌 수장으로 (주)드림피아 대표인 이백구 광양상공회의소 부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광양상공회의소는 지난 15일 락희호텔 홀에서 제11차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해 제4대 회장과 부회장 및 상임의원, 감사를 선출했다. 이번 임시의원총회는 차기 회장직 선출과 향후 광양상공회의소를 이끌어갈 주요 임원들을 선출하는 등 경제계를 비롯해 지역사회 각계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백구 회장은 지난 18일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간 후 지역 각계각층을 만나며 지역경제 현황을 듣고 상견례를 이어가고 있다. 이백구 회장은“폭넓게 소통하면서 유연하고 즐거운 상공회의소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무엇보다 회원사의 권익보호와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고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드림피아 대표이사인 이백구 회장은 97년 광양청년회의소 회장을 역임했으며 2000년부터 전남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광양지부장을 맡고 있다. 광양시체육회 상임부회장과 광양제철소외주파트너사협회 부회장, 광양상의 제2~3대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선샤인 남녀 합창단 단장을 맡는 등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회장은 2010년 체육발전과 명품스포츠 도시 위상 정립에 헌신한 공로로 ‘광양시민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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