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제철소 자원화단지 내에서 철강 분쇄물을 가공ㆍ제조하는 업체인 (주)이레코의 연연옥 대표이사가 지난 6일,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기부릴레이에 동참했다.
연연옥 대표이사는 광산특수어린이집, 광영중학교, 환경운동본부등 다양한 시설과 단체에 정기 후원을 하고 있으며 이레코 봉사단을 창단하여 1사1공원 가꾸기 운동으로 배알도 공원의 생태환경 개선에도 참여하고 있다.

♥ 광양여성라이온스클럽 (83번째)
창립 15년차를 맞은 광양여성라이온스클럽(회장 박정애)이 지난 7일,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83번째 주자가 됐다.
광양여성라이온스클럽은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으로 독거노인과 청소년들을 후원하고 지역 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 하고 있다.
박정애 회장은 “광양여성라이온스클럽이 항상 좋은 일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소년 육성회 활동을 통해 오랫동안 지역의 청소년 선도활동과 인성교육에 앞장 서 오던 (주)현대데코빌 박문옥 대표가 지난 8일,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면서 희망기부릴레이의 87번째 기부자가 됐다.
박문옥 대표는 관내 초중고 어머니 회장단으로 구성된 삼육회 활동을 통해 어려운 학생들을 돕고 있다. 박 대표는 “기탁금이 특히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지원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동광양농협 서정태 조합장은 희망릴레이의 88번째 기부자로 참여하면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6일 재단을 찾은 서정태 조합장은 “기부문화 정착은 생각의 전환이 되어야만 가능하기에 내가 먼저 나눔을 실천해야 겠다는 생각에 참여를 결심하게 됐다”면서 “약소한 금액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희망하고 여유가 될 때마다 성원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태정종합건설 남은오 대표이사가 89번째 기부자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남은오 대표이사는 “기부와 나눔은 다른 사람을 위해 마음을 나누는 일”이라며 “젊은 층도 기부에 참여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주)태정종합건설은 헌집 고쳐주기 활동과 응급복구 현장지원 협력 등 회사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성장해나가고 있다.

손청원 국제골프 대표가 90번째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을 이어갔다.
손청원 대표는 광양시골프협회 회원으로서 어려운 환경속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박태은 프로에게 골프용품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굿네이버스에 정기 후원을 하고 있다.
손 대표는 “9년째 광양에서 상공인으로 활동해 오고 있는데 이런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광양전력(주) 임채수 대표이사가 지난 6일,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94번째 주자로 희망릴레이에 참여했다.
임채수 대표이사는 “여유가 있어서 남을 도울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작은 여유를 만들어서 사랑을 실천하기에 나눔의 가치가 더 크게 빛난다”고 말했다.
임 대표이사는 광양로타리클럽회장과 국제로타리클럽 3610지구 제3지역 대표를 역임하고 백운장학회 이사로 장학사업에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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