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하나 정성열개’ 사랑의 연탄나누기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인 (주)광양기업은 지난달 30일 광양읍 서천변에서 광양기업 직원가족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사랑의 연탄 1만 5천장 나눔행사’를 갖고 광양지역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1만 5천장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광양기업 사원들의 모금금액과 회사지원금으로 사랑의 연탄을 구입하고, 광양기업 직원 및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광양지역 사회봉사분과의 자원봉사자들이 소외계층에게 직접 전달함으로써 지역 기업으로서 이웃사랑 실천과 따뜻한 희망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한편, 광양기업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광양시가 추천한 관내 소외계층, 무의탁 독거노인 40가구와 장애우 5가정, 기타 생활보호 5가정 등 50가정에 1만 5천장의 연탄을 지원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아름답고 따뜻한 사랑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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