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건설협의회는 광양제철소와 포스코 건설의 플랜트 전문건설회사가 중심이 되어 2004년 설립된 자율 단체로 현재 56개 회원사가 가입돼 있다.
전문건설협의회는 그 동안 지역 건설현장의 산업평화 정착을 위해 노사 협력증진 사업과 노사공동 불우이웃돕기, 노사공동 기능 훈련사업 등 다양한 협력활동으로 신 노사 문화 정착에 앞장 서 왔다.
반재경 회장은 “지역인재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향후 광양시 미래의 힘찬 도약의 발판으로 쓰여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광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