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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ME TOO)는 계속되어야 한다’
전남도, 여성•아동폭력 경각심 고취와 공감대 확산 나서
[788호] 2018년 11월 30일 (금) 18:09:18 광양뉴스 webmaster@gynet.co.kr
   
 

전남도가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을 맞아‘#미투(ME TOO)는 계속되어야 한다’라는 주제로 지난달 29일, 전남여성플라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추방주간은 지난달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전남여성복지시설연합회가 주관하고, 소속 회원기관 종사자 및 여성 권익증진 업무 담당공무원, 각 시군 여성·아동지역연대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주제 토론회에서는 이미진 목포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장이 좌장을 맡고, 김해정 목포여성상담센터장이 발제했다.

패널에는 백영남 전남여성복지시설연합회장, 박현숙 목포여성인권지원센터장, 노형기 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계 팀장, 이행섭 성폭력 추방을 위한 함평군대책위원, 정미라 변호사, 문애준 전남여성장애인연대 대표가 참여했다.

허강숙 정책관은 기념사를 통해“여성·아동 안전을 위협하는 강력사건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며“폭력 예방을 위해 도민 모두가 주위를 세심하게 살펴 관심을 기울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제공=전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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