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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 다음은 당신 차례입니다
생안협-읍내지구대 합동, 보이스피싱 예방캠페인
[784호] 2018년 11월 01일 (목) 20:29:00 김호 기자 ho-kim@gynet.co.kr
   
 

광양읍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장지영)가 광양읍지구대(지구대장 송승희)와 합동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생안협의 이번 캠페인은‘저금리 대출’을 해 준다거나‘경찰·검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급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29일 저녁 광양읍 터미널 앞 신호등 일원에서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 이날 캠페인은‘보이스 피싱 피해, 다음은 당신 차례입니다’등이 적힌 현수막과 전단 배포를 통해 퇴근하는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장지영 회장은“요즘 주위에서도 보이스피싱 관련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이 들여오는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며“보이스 피싱에 대해 더 깊은 주의와 관심이 요구되는 만큼 오늘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경각심을 갖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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