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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헌혈‘참여자 줄이어’
시민•공무원 등 120여명 참여
[772호] 2018년 07월 27일 (금) 19:33:06 김호 기자 ho-kim@gynet.co.kr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생명나눔을 위한 헌혈 행사에 참여자의 줄이 이어졌다.

지난 25일 시민과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여한‘하절기 사랑의 헌혈 행사’는 하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도모하고 생명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하절기는 헌혈자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고등학교, 대학교의 방학으로 인해 혈액공급량이 감소함에 따라, 안정적인 혈액수급을 위해서는 기업체 근로자를 비롯한 일반 시민들의 참여가 매우 중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헌혈에 참여하면, 간기능 검사, B형, C형 간염검사, 에이즈검사 등 다양한 건강검진 효과가 있으며, 자원봉사 4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다.

검사결과통보서는 헌혈 후 2주 내에 지정한 수신지로 발송되며,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를 통해 직접 조회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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