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8.21 화 14:50
> 뉴스 > 광양사람들 > 주목!이사람
     
김찬권 광양시 하수처리과 팀장‘상하수도기술사’합격…기술사 2관왕
[762호] 2018년 05월 18일 (금) 18:18:16 이성훈 sinawi@hanmail.net
   
 

광양시 하수처리과에 근무하는 김찬권 팀장(환경6급)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제114회 상하수도기술사 국가기술검정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상하수도기술사는 상하수도분야의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자로서 정부가 인정한 최고의 전문가라 할 수 있으며 최종합격률이 5%내외에 불과하다. 상하수도기술사에게는 상하수도분야 계획, 연구, 설계, 분석, 시험, 운영, 시공, 평가의 지도·기술자문·감리 등의 기술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2017년 수질관리기술사 시험에 합격한 김 팀장은 상하수도기술사를 합격하여 물환경분야 2개 기술사를 취득한 전문가로 전라남도, 광주시 공무원 중 김 팀장이 유일하다.

김 팀장은 최근 몸이 많이 좋지 않아 마지막 2차 시험을 앞두고 수술을 2번이나 했으나 중도 포기하지 않고 주경야독 노력 끝에 기술사를 취득하게 되어 더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김 팀장은“좋은 성과를 얻도록 항상 격려와 도움을 준 직장 동료 직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그 동안 배운 전문지식을 시정에 접목시켜 수질, 수량관리 및 수생태계 보전을 위한 물환경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시민 모두가 고품질 삶을 보장하는 예방적 환경복지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다”고 다짐했다.

이성훈의 다른기사 보기  
ⓒ 광양뉴스(http://www.gy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LF스퀘어 내 이마트 노브랜드,
올해 광양시민의 날, 입장식 생략
현장속으로 - 광양보건대, 공영형
아무리 한 철 장사라지만
광양제철소, 봉사가 맺어 준 특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엔디소프트(주)
RSS 처음으로 뒤로가기 상단이동
광양뉴스 등록번호: 전남 아 24호 | 최초등록일: 2006. 7. 21 | 발행인,편집인: 김양환 | 인쇄소: 중앙일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양환
주소: 전남 광양시 불로로 123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 전화: 061-794-4600 | FAX:061-792-4774
Copyright 2008 광양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