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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운 전 서울고법원장 숨진 채 발견
[752호] 2018년 03월 09일 (금) 17:48:00 이성훈 sinawi@hanmail.net
   
 

광양읍 칠성리가 고향인 이태운(70·사법연수원 6기) 전 서울고등법원장이 지난 8일 자신의 자택 주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단법인 선 이사장인 고인은 이날 정오께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 화단에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가족에게 미안하다”라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 등에 비춰 이 이사장이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태운 전 서울고등법원장은 서울고법 부장판사와 대전고등법원장을 지냈다.

고향 후배들에게도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후배 사랑을 아끼지 않았다. 새천년백운회 명예회장을 역임하면서 해마다 장학금을 전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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