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2 화 09:17
> 뉴스 > 교육/문화 > 학교
     
‘하루빨리 통일해야 하는 이유’
옥곡중,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통일교육원 주관
[725호] 2017년 08월 18일 (금) 18:20:52 이성훈 sinawi@hanmail.net
   
 

옥곡중학교(교장 허광양)는 지난 16일 강당에서‘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을 실시했다.‘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은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주관하며 전국적으로 강사를 파견하여 실시하는 체험형 통일교육이다.

학생들은 김지승 통일교육전문강사로부터 북한의 최근 실상과 북한 또래 친구들의 교육과 생활상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채수민 통일교육전문강사는 통일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통일비용과 이산가족 문제들을 눈높이에 맞춘 비유를 통해 이해해보고 본인의 일로 인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허광양 교장은“학생들은 2시간 교육 동안 높은 집중력과 깊은 공감능력으로 강의를 소화해냈다”면서“강의 후에도 적극적이고 다양한 질의응답을 통해 전문강사와 조금 더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성훈의 다른기사 보기  
ⓒ 광양뉴스(http://www.gy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 어렵다더니 계열사 돈 빌려
서울대 타령 언제까지…백운장학회,
모 교사, 하마터면 소문으로 오해
이야기로 배우는 인성(人性), 반
“청소년 탐구심 키워주겠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엔디소프트(주)
RSS 처음으로 뒤로가기 상단이동
광양뉴스 등록번호: 전남 아 24호 | 최초등록일: 2006. 7. 21 | 발행인,편집인: 김양환 | 인쇄소: 중앙일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양환
주소: 전남 광양시 불로로 123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 전화: 061-794-4600 | FAX:061-792-4774
Copyright 2008 광양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