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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배워 큰사람 되어요!”
백운초, 희망편지 쓰기•사랑의 빵 동전 모으기
[716호] 2017년 06월 09일 (금) 17:47:45 이성훈 sinawi@hanmail.net
   
 

백운초(교장 박정헌)가 나눔으로 희망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전쟁과 가난,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는 지구촌 아이들의 현실을 이해하고 지구촌 문제에 인식을 같이할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희망편지 쓰기 대회와 월드비전이 주관하는 사랑의 빵 동전 모으기에 동참한 것이다.

굿네이버스의 희망편지 쓰기대회는 학생들에게 희망편지를 배부한 후 교실에서 친구들과 가정에서는 가족과 함께 사고로 척추가 골절돼 마비 증상을 겪고 있는 조슈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고 편지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편지쓰기에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 또한 가정용 교육영상과 안내 자료를 통해 자녀들과 나눔, 희망에 대해 정서적으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아픈 조슈아에게 나의 편지가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전교생이 참여하여 희망을 전달했다.

백운초 학생들이 전달한 성금은 아프리카 에디오피아 에너모레나에너 지역 도바초등학교의 위생시설 건축과  식수펌프 건설 사업이 진행되는데 보탬이 될 예정이다.

박정헌 교장은 “이번 나눔 행사 참여로 2015개정교육과정의 핵심 역량 중 지역, 국가, 지구촌의 구성원으로서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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