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6 목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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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명의 드래곤즈 전사들 …‘용의 꿈’부활한다
전남, 12일 오후 3시 상무와 홈 개막전 …‘필승’각오
[703호] 2017년 03월 03일 (금) 20:27:19 이성훈 sinawi@hanmail.net


 
 
 
   
왼쪽부터 김효일, 김현수 코치/ 노상래 감독/이광석 코치

지난 5일 전북과 올 시즌 첫 경기를 치른 전남드래곤즈가 오는 12일 오후 3시 상주 상무와 홈 개막전을 치른다.

지난 시즌 구단 사상 처음으로 상위 스플릿에 진출한 전남은 지난해 성적을 발판 삼아 올해는 상위 스플린 진출은 물론,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출전 등 원대한 목표를 갖고 올 시즌을 시작한다.

전남은 이날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가전제품을 경품으로 마련했다. 지역 단체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로 팬 맞이에 나선다. 올 시즌 활약할 전남드래곤즈 코치진과 선수들의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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